문화유산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 이미지
영풍 병산리 갈참나무
  • 소재지영주시 단산면 병산리 33

갈참나무 1본, 600년 나무의 수령은 약 600년으로 추정되며 높이는 15m, 가슴높이둘레는 4m에 달한다.

천연기념물인 수목중에서 느티나무나 은행나무의 노거수는 각처에 흔히 있지만 이와 같은 갈참나무의 노거수는 드문 편이어서 학술적 가치가 인정된다.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창원 황씨의 황전이 조선 세종 8년(1426)에 "선무랑통례원봉례"의 직으로 이 마을에 왔을 때 처음 와서 심었다고 하나 확실치 않다. 지금도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에 이 나무 아래서 지역민의 길복과 풍년을 기원하는 동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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