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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경제 활성화 노력으로 관련 수상 눈길
2009년 비상경제 위기극복 성과 거둬
2009-12-30 15:13:26

영주시가 2009년 한 해 동안 펼친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제위기 조기 극복 노력이 대내외 인정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영주시는 올해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하여 시 조직을 비상경제 체제로 전환하고 일자리창출, 서민생활안정대책, 예산 조기집행 등을 추진하여 비상경제에 대응해왔다.
특히, 영주시 경제활성화팀(팀장 김재영)에서는 비상경제체제에 따른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업무 전 분야(7개분야)에서 기관 표창과 그에 따른 인센티브 상사업비(610백만원)를 지원받는 등 그동안의 성과를 인정 받았다.
주요 수상내용으로는 지방청사 에너지절약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었으며 도정역점시책 일자리창출분야 경상북도 우수, 지역경제활성화우수사례 발표 경상북도 최우수, 희망근로프로젝트 제안공모 평가 경상북도 우수, 중소기업지원시책 평가 경상북도 우수,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평가 경상북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영주시에서 자체적으로 시상하는 모범부서에 선정되는 등 경제 활성화 노력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영주시 경제활성화팀 경제기획분야에서는 비상경제 체제 운영을 통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비상경제 상황실(1실 6개반)을 운영하여 비상경제대책회의 3회, 비상경제 추진사항 점검회의 17회를 실시하였으며, 완전취업형 일자리 651개 창출, 전통시장을 살리고자 시설현대화 및 경영지원을 위하여 전통시장특 별지원사업(14개시장 146백만원), 종합시장 주차장 조성, 골목시장 상인회관 추진 등 6개시장에, 1,621백만원의 사업을 시행하였거나 추진 중에 있다.
경제기반조성 및 기업지원 분야에서는 1기업1담당제를 실시하였으며 문수농공단지 9개업체 분양과 일반산업단지 오페수 차집관로 매설(1.2㎞, 345백만원), 소디프산업단지 차집관로 매설(553m, 114백만원), 중소기업산 업디자인 개발지원(8개업체 30백만원), 풍기인견지리적표시 단체표장 신청, 산학관 협력사업비(195백만원)를 지급했다.
일자리 창출분야에서는 희망근로사업(536명, 3,635백만원), 중소기업 인턴 사원제(30명, 126백만원), 공공근로사업(200명, 545백만원), 행정인턴십(40명, 319백만원), 사회적일자리(6개단체, 113명, 1,200백만원)등의 추진을 통하여 경제위기 상황으로 어려운 서민층의 생활안정에 기여했다.
녹색그린도시 실현 분야로 저탄소녹색성장 종합계획 수립(5대 추진전략마련, 48개 중점과제 선정),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베이스 구축, 태양광 발전소 건설(116개소, 28,128㎾), 태양광 주택 보급(20가구 312백만원 지원) 공공기관 태양광 발전시설(2개기관, 890백만원)을 설치했다.
그동안 추진한 업무와 성과에 대해 영주시 관계자는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직원 모두가 비상경제 체제에 맞춰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한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영주시 경제활성화팀에서는 상사업비와 별도로 지급받은 시상금 일부를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납부, 지역 인재육성장학금을 기탁 하는 등 지역경제를 이끄는 모범 부서로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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