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관광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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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통함을 가슴에 담아 온 남대궐터   이미지
애통함을 가슴에 담아 온 남대궐터
  • 소재지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
부석면 남대리 주막거리마을 중앙에 단종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이곳 단종대왕비가 세워져 있는 곳이 남대궐터이다. 남대궐이라는 말은 한양, 개성의 북대궐에 비해 여기를 남대궐이라 부른다. 단종이 천리 밖 영월로 귀양 오면서 한양에서 영월까지 천리가 되지 못한다 하여 이곳 남대리까지 왔다가 귀양지 영월로 이동하였다. 그 때 여기서 잠시 머물던 곳이라 하여 남대궐이라 한다. 일설에 의하면, 공민왕의 몽진 때 이곳에 머물러 갔다하여 남대궐이라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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