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관광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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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의 호연지기가 느껴지는 비경 달밭골 계곡 이미지
화랑의 호연지기가 느껴지는 비경 달밭골 계곡
  • 소재지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소백산 초암사와 비로사 사이의 골짜기가 달밭골이다. 달밭골은 ‘달’은 원래 산의 고어이다. 그러니‘달밭’은 ‘산에 있는 밭’을 말한다. 즉, ‘산의 경사지에 있는 작고 다닥다닥 붙은 달뙈기만한 다락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달밭골은 옛날 화랑도들이 유오산수(遊娛山水)하던 곳으로 구전되고 있으며, 광복과 6.25 사변 전후에는 북한에서 월남한 정감록 신봉자들이 피난처로 많이 모여 살았던 곳으로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숲이 우거진 흙길을 걸으면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휴식할 수 있는 계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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