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관광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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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점마을의 유래가 된 배순 대장간터  이미지
배점마을의 유래가 된 배순 대장간터
  • 소재지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배점주차장 죽계천 건너 맞은 편 산자락 과수원 안에 배순의 대장간이 있었다. 아직도 불에 그을린 돌의 흔적을 볼 수 있다. 배순은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에 그는 이곳에 대장간을 차려 놓고 좋은 물건을 만들어 공급하며, 소수서원에 들릴 때마다, 늘 퇴계(退溪)의 강의를 강학당 밖에서 들었다고 한다. 이를 안 퇴계가 직접 불러 제자를 제자로 삼았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그 인연으로 퇴계 타계하자 무쇠로 상(像)을 만들어 놓고 삼년제를 올렸으며, 선조대왕이 승하하시자 3년 동안 삭망(朔望)에 음식을 들고 국망봉에 올라 궁성(宮城)을 향해 곡제사(哭祭祀)를 지냈는데, 그 소문이 궁성에 전해져 나라에서 정려를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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