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관광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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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원으로 거듭난 풍기읍 급수탑과 여행자 쉼터 이미지
문화공원으로 거듭난 풍기읍 급수탑과 여행자 쉼터
  • 소재지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1
  • 관광지정보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사업으로 2011년 급수탑내 홍보 조형물 설치 및 풍기문화광장 객차 휴게실 설치.
풍기급수탑 풍기급수탑은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탑 모양으로 물탱크를 설치한 구조물로서 높이 설치된 물탱크에 물을 올려서 급수에 필요한 수압을 얻기 위해 건립된 급수탑입니다. 1942년 풍기역 영업개시때 건설되어 철도 운송에 큰 역할을 했으나 1960년 디젤기관차로 대체되면 서 급수탑의 기능을 잃은 채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높이 약 30m, 하부 직경 약 7m로 상부 물 탱크의 저수량은 50톤에 달했다고 합니다. 여행자쉼터 노을이 쉬어가는 저녁이면 고향마을 정든 역을 기적소리와 함께 떠났던 낯익은 여행자들이 돌아와 유년의 추억을 실타래처럼 풀어 놓을 수 있는 객차 여행자 쉼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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