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각 항목에 대한 상세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부석사

  • 부석사 무량수전

  • 부석사 무량수전앞 석등

  • 부석사 조사당

  • 부석사 조사당벽화

  • 부석사 소조여래좌상

  • 고려목판

  • 석축

  • 부석사 삼층석탑

  • 영주북지리석조여래좌상

  • 부석

  • 부석사 오불회 괘불탱

  • 영주부석사 석조석가여래좌상

  • 부석사 당간지주

부석사 무량수전 이미지
부석사 무량수전
  • 소재지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 문의전화 054)633-3464
  • 관광지정보부석사 무량수전은 신라 형식으로 보이는 석기단 위에 초석을 다듬어 놓고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배치한 부석사의 본전입니다.

부석사 무량수전은 부석사의 본전으로 신라 형식으로 보이는 석기단 위에 초석을 다듬어 놓고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배치하였다.

기둥은 배흘림이 많은 두리기둥을 세웠고, 지붕 네 모서리에 활주를 받쳤다. 공포는 헛첨차 없는 주심포양식으로 내외2출목이며, 가구는 전·후퇴 9량집의 팔작지붕이다. 전면은 정(井)자 살창으로 되어 있고, 후면은 중앙칸에 신방을 두어 쌍여닫이 판장문에 그 양쪽에는 붙박이 살창을 달고 내부에 판문을 덧댔다. 상부가구수법은 횡단면으로 보아 외진의 평주와 내진의 고주 사이에 퇴량이 걸려 있다.

고주와 고주 사이에는 대량과 그 위에 종량이 걸쳐 솟을 합장과 대공이 그 위에서 종마루를 받치고 있다.

내부 바닥은 전돌을 깔고 남향하는 건물의 서편에 불단을 만들었다. 그 위에 장육의 아미타여래상을 동향하여 안치하였으며 그 상부엔 보개를 두었다. 1916년에 있었던 해체 보수때에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공민왕 7년(1358) 왜화를 당한 것을 고려 우왕 2년(1376)에 중수하였다 하였으나 가구방식이나 세부수법에 장식적인 요소가 적은 점과 주두, 소루 등이 내반된 곡을 가지고 굽받침이 남아 있는점 등 전체적인 건축양식으로 보아 고려 중기건물로 추정하고 있다.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중, 404]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관리 담당자 문화예술과 박명신 연락처054-639-6593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