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외나무다리 축제

조상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무선 전통문화마을 문수면 수도리 무섬마을에서 국토해양부가 선장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의 한곳으로 선정된 길 외나무다리건너기 체험행사는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 시키기 위하여 재현하게 되었습니다.

무섬외나무다리축제 소개

  • 일시 및 장소 : 2016. 10. 1(토)/ 1일간, 문수면 수도리 전통마을
  • 주최/주관 : 영주시 / 문수면발전협의회
  • 문의전화 : 사무국장 (010-3806-6848)
  • 축제내용 : 마을 대항 씨름대회와 농악한마당, 사또행차, 과객 맞이하기, 쟁기지고 소몰고 건너기, 소풀지고 장분이 지고 건너기, 소 갈비짐 지고 건너기, 말타고 장가가기, 전통혼례식, 장례행렬(상여메기), 참석자 전원 다리 건너기 체험 등

무섬외나무다리 길이

무섬마을 외나무다리는 길이는 150m로 뭍과 섬을 잇고 다리의 높이는 하천바닥에서 60cm, 폭은 30cm로 옛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으로 재현되었습니다.

무섬마을 이란?

2013. 8. 23. 무섬마을-중요민속문화재 제278호(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낙동강의 상류인 내성천과 서천이 합류하여 3면을 감싸고 돌아 육지의 섬이라 하여 수도리 또는 무섬마을이라 불리는 돌출한 반도형상을 지닌 마을로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92호인 해우당고택을 비롯한 9개의 문화재가 있는 전통마을입니다.

외나무다리 건너보기 체험

년중 언제든지 가능 (혹 여름철은 홍수로 인해 일부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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