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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대군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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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대군신단 주요볼거리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각 항목에 대한 상세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금성단(錦城壇)은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무참히 화를 입은 금성대군(錦城大君)과순흥부사 이보흠(李甫欽)을 비롯한 순절의사들을 제사드리는 곳이다.

금성대군은 세종 임금의 여섯째 아들이자, 단종의 숙부이다. 평소 수양대군을 경계하던 금성대군은 단종의 왕위를 빼앗은 수양대군에 의해 모반(謀叛)의 누명을 쓰고 유배길에 오른다.

유배지 순흥에서 부사 이보흠을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게 된다.

그러나 거사가 무르익어 갈 무렵 관노의 밀고에 의해 관군의 습격을 받게되고, 순흥고을은 순식간에 불더미에 피바다를 이루었으며, 순흥부는 폐부되기에 이른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1719년(숙종 45)에 순흥인 이기륭이 단소를 설치했으며, 1742년 (영조 18) 경상감사 심성희에 의해 현재의 모습을 되찾아 봄.가을로 향사를 지내고 있다.

  • 페이지담당자 류지환 (문화예술과)
  • 담당전화054-639-6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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