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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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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동아] 영주에 인삼박물관 문 열어… 체험시설-유물전시장 갖춰
  • 등록일2018-12-06
  • 작성자 관리자
경북 영주시는 2일 풍기읍 창락리 소백산풍기온천휴양단지에 인삼박물관을 개관했다. 106억 원을 들여 완공한 박물관은 총면적 2829m²(약 850평)에 2층 규모다. 1층은 인삼 전시관과 영상관을, 2층은 인삼밭 만들기 및 인삼재배 체험시설과 어린이도서관, 카페 등을 갖췄다. 주변에는 인삼 상징 조형물과 야외무대가 있는 공원을 조성했다.

영주시는 박물관 개관을 기념해 ‘시간을 이어온 생명의 숨결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마련했다. 시민들이 기증한 인삼 관련 유물 300여 점을 보여준다. 인삼 무역 역사와 소백산 지역에 전해지는 산삼 전설 이야기를 담은 영상물도 보여준다. 9월 1일까지 개관을 기념해 무료 개방하며 이후에는 입장료 2000원을 받는다.


[출저] http://news.donga.com/